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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소득의 3배 달해, 2003-04년 이후 호주 평균 가계부채 2배 증가   근래 수년 사이 크게 치솟은 주택 가격으로 시드니 각 가정의 평균 자산은 130만 달러로 늘어났지만 수십 만 가구는 과도한 채무에 시달리고 있다는 진단이다. 지난 주 금요일(15일), 호주 통계청(ABS)의 ‘소득 및 부’ 관련 조사를 인용, 보도한 시드니

광역시드니 265만 개 직업 가운데 ‘풀타임 잡’은 5개 중 3개 불과 향후 20년 내 ‘시드니 서부’ 인구 증가 맞춰 일자리 창출 집중돼야   불과 수십 년 전만해도 시드니는 물론 호주 전역에서 일자리가 넘쳐나던 때가 있었다. 업체마다 직원을 구하지 못해 아우성이었다. 그것이 약 35년 전 일이다. 이 시기는 그리

구조적 위험 요인 상존, ‘재정지원 및 대출보증’ 등 준비 필요   아시아 지역의 금융위기에 대비해 호주가 이들 국가의 재정지원 및 대출보증에 대비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지난 주 금요일(15일) 시드니 모닝 헤럴드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14년 11월부터 2016년 11월까지 국제금융기구(International Monetary Fund. IMF)에서 호주 대표 상임위원으로 근무했던 배리 스터랜드(Barry

J.K. 롤링, 한해에만 9천500만 수입, ‘ 최고 부자’ 작가는 제임스 패터슨   전 세계 유명 작가들 가운데 한 해 수입이 가장 많은 작가는 누구일까? 스릴러 소설을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맨 먼저 제임스 패터슨(James Patterson)을 떠올릴 것이다. 사실 1976년 <The Thomas Berryman Number>라는 소설로 미국 문단에 나온 그는 30년 이상의 작가

북부 호주(NT) 먼 오지, 일부 유럽 국가보다 넓은 목장서 거주   주거지에 딸린 ‘백야드’(backyard)가 유럽 일부 국가 면적보다 넓고, 호주 특별 수도 자치구인 ACT(Australian Capital Territory)의 6배 이상에 달한다는 것을 상상해 보라. 유럽 대륙보다 넓은 면적의 호주는 전체 인구의 85% 이상이 해안가에 집증 거주하고 있다. 내륙은 전

호주 사회 초년생 일자리 위협-임금착취 문제 우려 제기   ‘호주인 일자리 우선’ 정책으로 기술이민 비자 시스템이 전면 변경된 가운데, 연방정부가 이번에는 ‘저기술 이민’(low-skilled migration) 비자를 제안해 또 다시 비난의 도마에 올랐다. 해당 비자는 아홉 개 태평양 도서국(Pacific Islands) 및 동티모르(Timor-Leste) 출신의 저기술 노동자들을 위한 단기 직업비자로, 이 제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