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턴불, “모든 비난을 받아내고 진실과 정직함으로 이겨냈다”   “엄청난 순간이다.” 한인동포 밀집 거주지역 중 하나인 이스트우드(Eastwood), 라이드(Ryde) 등이 포함된 ‘베넬롱’(Bennelong) 선거구 보궐선거에서 자유당 존 알렉산더(John Alexander) 후보가 자신의 원래 자리를 탈환, 정계 복귀에 성공한 후 이 같이 기쁨을 표했다. 2주 전까지만 해도 페어팩스 미디어(Fairfax Media)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입소스’(Ipsos)가

NSW South Coast 지역, 하얀 모래의 한적한 해변들로 유명 퀸즐랜드 Whitehaven Beach, 전 세계인이 뽑은 최고 해변 중 하나   호주의 해안선은 무려 2만5,760킬로미터에 달한다. 그 긴 해안선을 따라가다 보면 무수히 많은 비치를 만날 수 있다. 사람들이 찾지 않는 한적한 백사장을 산책하거나 칵테일 한 잔을 들고 야자수 아래서

외국인 투자 규제 강화-경기 회복세로 내국인 구입 크게 늘어   지난 2013년 이후 강세를 이어오던 시드니 지역 주택 시장이 다소 주춤한 가운데서도 고가의 저택 거래는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졌다는 진단이다. 시드니 주택 가격을 올리는 요인 중 하나로 외국 구매자의 적극적인 부동산 투자가 지적되고 이들에 대한 주택대출 요건 강화 등의

“K-Pop 팬들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한 명의 스타를 잃었다”   한국 최고 인가 아이돌 그룹 중 하나인 ‘샤이니’의 리더 김종현씨(27)의 갑작스런 사망 소식이 충격과 수많은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 가운데 호주 매체들도 주요 기사로 그의 소식을 전했다. 사망 소식이 전해진 다음날인 화요일(19일), 시드니 모닝 헤럴드(The Sydney Morning Herald)는 사이트 메인

학교별 종합 성적 1위는 'Knox', 10위권 안 대부분 사립 남자 고등학교   지난 주 금요일(14일) 올해 치러진 HSC(Higher School Certificate) 결과가 발표된 가운데, 시드니 모닝 헤럴드가 목요일(14일) 오후 12시부터 다음날(15일, 금) 오전 9시까지 각 고등학교의 성적 및 가장 많은 성적결과 조회 건수를 기록한 학교들을 조사, HSC

인권위원회(Human Rights Commission)의 권고, 대부분 ‘이행’ 약속   호주 각 대학에서 발생한 여학생 대상의 성 범죄가 수면 위로 본격 드러난 것은 지난 2016년이다. 호주 언론들의 보도를 시작으로 피해 여학생들의 고발이 이어지고 학생들 스스로 진상 조사를 통해 대학 당국에 가해 학생 처벌을 요구하기도 했으나 실질적인 처벌 수위는 ‘솜방망이’라는

4년간 학교 정비 투자 프로젝트의 일환, 각 학교 시설보수 착수   NSW 주 정부가 각 학교 노후시설 업그레이드에 착수했다.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Gladys Berejiklian) 주 총리와 롭 스톡스(Rob Stokes) 주 교육부 장관은 이번 여름방학 기간, 주 전역의 학교에 1억1천만 달러를 전격 투입해 시설보수 작업에 착수했으며 신학기가 시작하면 학생들이 상쾌한 건물로

한국 투자사 및 정부 지원받은 최초의 소액해외송금 핀테크 회사   교민 사업가가 한국에 설립한 소액해외송금 핀테크 회사인 ㈜와이어바알리(이사회 의장 김원재)(www.wirebarley.com)가 한국 투자기관인 ‘KB인베스트먼트’와 신세계그룹 계열의 컴퓨터 시스템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 업체인 ‘신세계 I&C’ 등으로부터 10억 원의 ‘프리시리즈 A’(Pre-Series A)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또한 한국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추진하는 ‘팁스(TI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