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ather:
17 C
overcast clouds
Sydney
humidity: 87%
wind: 3 m/s SSW
H18 • L16
Tue
19 C
Wed
21 C
Thu
20 C
Fri
19 C
Sat
21 C
Home2017

말콤 턴불 연방 수상, “사랑과 공정을 전하는 국민 메시지” 평가 수년간의 정치적 공방 마무리 기대, 올 크리스마스 전 법안 처리 전망   호주 동성결혼 합법화 찬반 여부를 묻는 대국민 우편조사 집계 결과 ‘찬성’이 61.6%로, 압도적 득표를 얻어 승리했다. 이로써 호주의 결혼법 개정안이 연방의회에 상정되게 됐으며, 올해 말 의원들의

오페라하우스 보수작업으로 2020년까지 사무실-연습실 찾아 떠돌이 신세   시드니 문화예술 건물들에 대한 대대적인 보수공사로 대부분의 예술 기관들이 당분간 떠돌이 신세가 됐다. 이번 보수공사 프로젝트에 포함된 시드니 오페라하우스(Sydney Opera House)의 인테리어 업그레이드 작업 및 월시베이(Walsh Bay) 예술구역 조성에만 5억 달러 이상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되며, 공사는 2021년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공사가

구글-페이스북-아마존-아틀라시안 등 거대 기술기업들, 속속 도심 정착   호주의 기록적인 주택시장 붐이 시작된 양상과 유사하게 시드니 도심 CBD(Central Business District)의 상업용 건물에 글러벌 기술기업들의 입주가 속속 이루어지고 있다. 시드니 도심 상업용 부동산 관리회사인 ‘Jones Lang Lasalle’(JLL) 측에 따르면 특히 마틴 플레이스(Martin Place)에 기술 기업들이 자리잡으면서 시드니의 금융 중심지인

대형 출판회사 ‘A&U’, 해밀턴 교수의 ‘Silent Invasion’ 출간 중단 결정 호주 연방의회 및 각계로 확대되는 중국 공산당 정부의 영향력 폭로 내용   근래 중국 공산당 정부가 호주 내 대학 등을 대상으로 영향력을 확대해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호주 한 대학에 재임하는 저명 학자가 중국 정부로부터 침묵을 강요당했음을

부동산 개발 집중, 상업용 빌딩-사전판매 아파트 투자는 하락세   올해 중국의 전체 해외 부동산 투자액이 절반으로 줄어든 가운데, 여전히 호주는 중국 부호들의 투자 선호국가 1위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금주 화요일(14일) 시드니 모닝 헤럴드가 최근 보고서를 인용, 보도했다. 미국 부동산자산관리 전문업체 ‘쿠시먼앤웨이크필드’(Cushman & Wakefield)의 ‘실물자본분석’(Real Capital Analytics, RCA) 보고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