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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ion id="attachment_2688" align="alignnone" width="300"] 말콤 턴불(Malcolm Turnbull) 수상(사진)에 대한 유권자 지지가 계속 하락하고 있다. 여론조사 기관인 뉴스폴(Newspoll)의 9월 조사(9월22-25일) 결과 자유-국민 연립 우선투표 선호는 노동당에 1%포인트까지 추격을 허용한 것으로 나타났다.[/caption] 호주 유권자들이 턴불 수상을 외면하고 있다. 지난해 9월 자유당의 새 대표가 되면서 수상 자리에 오른 이후

[caption id="attachment_2684" align="alignnone" width="300"] 연방정부가 호주 시민이나 영주비자 소지자의 해외 부모에게 5년간 호주에서 체류할 수 있는 임시비자를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주 금요일(23일), 이 같은 계획을 발표하는 이민부 알렉스 호크(Alex Hawke) 차관(SBS 방송 화면 캡처).[/caption] 알렉스 호크 이민부 차관, 임시비자 도입 협의 방침 밝혀 연방

[caption id="attachment_2683" align="alignnone" width="300"] 무슬림들은 호주사회에 어울리지 않거나 호주 국가에 위협이 된다는 등 호주인들 의식 속에 반무슬림 정서가 다분히 내재되어 있음을 보여주는 조사 결과가 나와 다문화를 지향하는 국가 정책에 새로운 숙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caption] 디킨대학교 조사, ‘무슬림’ 관련 ‘Essential poll’ 조사 결과와 유사 호주인들의 무슬림에 대한 좋지

[caption id="attachment_2693" align="alignnone" width="300"] 광산경기가 후퇴하기 시작하면서 호주 구직시장이 전통적인 ‘블루칼라’에서 ‘화이트 칼라’ 직업으로 전환되고 있는 것으로 진단됐다. ABS의 최근 자료에 따르면 지난 3개월 간 새로운 직종은 대부분 비일상적 사무직종에서 발생됐으며 광업, 건설, 제조 등의 일자리는 크게 줄어들었다.[/caption] 호주 통계청 자료

[caption id="attachment_2681" align="alignnone" width="300"] 현 집권 정부가 동성결혼 합법화에 대해 국민투표를 제안한 가운데 멜번대학교가 호주 전역 연방 선거구 주민들의 의견에 대한 기존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체적으로 3분의 2가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동성결혼 반대 입장을 천명한 가족당(Families Party)이 최근 연방 의회 앞에서 가진 국민투표 반대

[caption id="attachment_2685" align="alignnone" width="300"] 향후 20년 후까지 광역 시드니 지역에 건설할 수 있는 주택은 34만 채에 이르지만 인구성장은 이의 2배에 달할 것으로 전망, 주택난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caption] 광역 시드니 지역 추가 주택 공간 34만 채, 인구성장은 이의 두 배 시드니 인구가 빠른 속도로 증가하는 것에 비해

[caption id="attachment_2691" align="alignnone" width="300"] 중국의 투자자들이 호주 부동산에 눈을 돌리는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멜번 RMIT 대학 분석에 따르면 이들의 투자는 수익보다 자녀 학업이 더 큰 목적이다. 베이징 소재 한 부동산 회사에서 중국인들이 호주 주택구입을 상담하고 있다(사진).[/caption] 멜번 RMIT 대학의 분석

[caption id="attachment_2682" align="alignnone" width="300"] 최근 동성결혼 문제가 새롭게 부각된 상황에서 호주의 한 보험사가 직장 내 다양성과 진보적 의식을 알아보기 위해 실시한 조사 결과 동성애자를 비롯해 양성애 등 이성애가 아닌 성적 취향자들(lesbian, gay, bisexual, transgender, intersex, and questioning. LGBTIQ)의 절반가량이 직장 내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