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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에서 신규확진자 6명이 발생한 10월 14일 이후 1주일 이상 1일 신규확진자 수가 5명을 밑돌고 있다. 21일 신규확진자는 3명이며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21일 언론브리핑에서 앤드류스 주 총리는 20일 발생한 재양성 사례에 대해 많은 주의를 전제로

최근 이러한 신규확진자 추세는 지난 두 달간 호주에서 코로나19 수도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었던 멜번에서 코로나19 발생이 제대로 통제되고 있다는 대단한 결과이다. 대니얼 앤드류스 빅토리아 주총리는 “20일 빅토리아주가 이번 주말 추가 개방에 대한 상당히 중요한

남호주정부가 뉴질랜드 여행자가 도착한 후 20일 뉴질랜드 여행자에게 문을 연다고 발표했다. 그랜트 스티븐스 남호주 경찰청장은 또한 남호주가 빅토리아주와 주 경계 봉쇄를 일부 완화하고 지방 주 경계 지역에서 이동을 더 자유롭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18일

호주와 뉴질랜드 정부의 협약으로 지난 16일부터 뉴사우스웨일스와 노던 테리토리가 뉴질랜드인에 문을 열었다. 그러나 뉴질랜드인이 호주 2개 지역에 방문할 수 있도록 허가한 호주-뉴질랜드 여행 ‘버블’ 조처는 여행객은 물론 주 정부에도 큰 혼선을 야기하고 있다. 버블이 실시된

이번 주말 올봄 첫 뇌우가 호주 동해안을 내려칠 것으로 보인다. 호주 대륙 동쪽 코랄해에서 습기가 유입되면서 라니냐가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 습기가 호주 중부 지역의 불안정한 대기와 충돌하면서 이번 주 후반에 호주 대륙 동쪽

한인 온라인 커뮤니티로 잘 알려진 호주나라가 로봇 사업으로 사업분야를 넓혔다. 호주나라의 로봇 사업분야의 브랜드명은 JnS Robotics 로 해당분야에는 기존 호주나라 브랜드를 그대로 사용하지 않고, 호주인들에게 더 어필할 수 있는 브랜드로 다가간다는 방침이다. JnS Robotics 가

코리안푸드(대표 김성준)가 지난 8월 초 호주내 한인 식품업계 최초로 FSSC 22000 (Food Safety System Certification, 식품안전 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다. 코리아김치, 코리아찬, 양념재료 및 비건제품까지 제품 30여종을 생산하는 코리안푸드는 이번 인증을 통해 국제적인 수준의 식품안전

호주-뉴질랜드 일단 일방향 ‘안전여행구역’ 설치 - 10월 16일부터 호주-뉴질랜드간 안전여행구역(Safe Travel Zone)이 설치되어 뉴질랜드에서 호주를 방문할 때 의무 호텔격리를 거치지 않아도 된다. 그러나 호주에서는 당분간 NSW와 북부준주만 호-뉴 ‘안전여행구역’에 참여하며 호주인의 뉴질랜드 방문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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