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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로서의 변화를 맞이하며 미래를 향한 확신과 평온한 모습 담았다” 평 멜번 기반의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알레나 홈버그씨 작품, 결선작 전시 마련 어느 가정의 한 주방, 출산일이 가까운 듯한 임신 여성이 싱크대 뒤 창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동포 대상 ‘작가와의 만남’, NSW대학교 강연 등 이어져 한국을 대표하는 소설가 황석영 작가가 호주를 방문한다.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박소정, 이하 ‘한국문화원’)은 금주 수요일(20일) 보도자료를 통해 ‘해질 무렵’, ‘수인’ 등 수많은 작품을 집필한 소설가 황석영 선생을 초청, 3월7일(목)부터

코스타리카 ‘Tulemar Bungalows & Villas’, 이탈리아 ‘Hotel Belvedere’ ‘Traveller's Choice Awards’

‘라이브 공연’ 호텔 운영자, “모든 뮤지션들에게 기회 주고 싶다” 취지 서큘라키(Circular Quay)에 자리한 ‘The Basement’는 지난 45년간 전 세계 유명 대중 가수, 밴드, 재즈 뮤지션들이 공연을 펼쳐온, 시드니에서 가장 오래된 라이브 음악 클럽이었다. 특히 지난

스콧 모리슨 연방 총리, ‘오스트레일리아 데이’ 메시지서 강조 1월26일은 호주 건국을 기념하는 ‘Australia Day’이다. 호주 최대 기념일인 이날 호주 전역에서는 호주라는 국가의 시작을 기리는 다채로운 이벤트가 펼쳐지고 각 지방정부는 새로이 호주 국민이 된 이들에게

저명 심리학자 배글리 존스씨, 두뇌 휴식을 위한 ‘down time’ 적극 권고 연간 4주의 유급 휴가가 주어지는 호주인들이 가장 많이 홀리데이를 즐기는 시즌이 시작됐다. 12월 연말과 연초, 유명 휴양지는 한 해의 노고를 보상받으려는 휴가족들로 붐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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