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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시간 불구, ‘좋은 학교와 교육’ 열망에 등하교 불편 감수   올해 ‘셀렉티브 스쿨’(Selective Schools) 입학시험에 약 15,000명의 학생들이 응시한 가운데, 시드니 셀렉티브 스쿨 학생들이 매일 학교에 통학하는 거리가 최대 100킬로미터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금주

오픈북(open-book)-학교 자체평가 횟수 제한 등도 고려   NSW 주의 대학입학 능력평가 HSC(Higher School Certificate) 시험에 컴퓨터 기반 테스트, ‘오픈북’(open-book. 책을 펴놓고 볼 수 있는 시험), 학교 자체평가 횟수 제한 등이 검토되고 있다. 지난주 목요일(15일) 시드니 모닝

곤스키 보고서 한 달 앞두고 ‘시대에 맞는 교육 방안’ 요청   NSW 주 정부가 각 학교에 대한 대대적인 검토를 진행하면서 HSC(대학입학 평가 시험)의 ‘부담감’을 줄이고 ‘성장 마인드’(A growth mindset)’와 같은 ‘비인지적 능력’을 함양시키는 교육

턴불 정부, “수요기반 자금모델에 의한 입학률 증가 시대 끝났다”   호주 정부가 대학교 보조금을 중단하겠다고 발표하면서 주요 도시 외곽 지역 가정들이 가장 큰 타격을 입을 것이라는 비판이 일고 있다. 지난주 금요일(9일) 턴불(Malcolm Turnbull) 정부는 올해부터 2020년까지

턴불, “전문가들도 교사로 채용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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