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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 2800명-직원 143명 위기, 행정직원 무급직으로 대체   호주 최대 취업교육 기관 중 하나인 ‘Careers Australia’의 부도로 이 학교에 재학 중인 간호학과 및 무역학과 학생 2800명과 직원 143명이 위기에 처했다. 지난 달 말 ‘Careers Australia’는

뉴잉글랜드대학교와 화상교육 MOU 체결도 진행   호주와 한국의 교육기관간 교류가 확산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교육청 이계영 부교육감을 비롯한 방문단은 지난 주 목요일(11일) NSW 주 교육부를 방문, 양 기관간 교육교류 협력 협의회를 가졌다. 시드니 한국교육원(원장 강수환)에 따르면, 이날 협의회에는

‘수준 높은 도제 프로그램’ 도입, 하이스쿨 졸업자 입사 가능 회사 업무 병행하면서 대학교육 가능

학과별로 상승폭 달라, HELP 상환 기준 연 수입 낮아져   연방 예산안 발표를 앞둔 가운데 정부가 대학 지원금 삭감 방침을 천명하면서 학비 인상이 불가피하게 됐다. 정부안이 의회를 통과할 경우 대학교육 체제가 크게 흔들릴 것이라는 지적도

일일숙제 없애고 그룹 프로젝트로 대체, 학생-교사 모두 유익   학교에서 교사가 학생들에게 주는 숙제가 최근 학교 전체의 ‘숙제’가 되고 있다. 숙제를 하는 학생들이나 이를 채점하고 확인하는 교사들 모두 숙제에 시달리기는 마찬가지다. 최근 한 학교가 이런

루크 폴리 대표, “학교기금 지급 연체로 시설 노후화” 지적   NSW 주 정부가 지급해야 할 공립학교 시설 수리 지원금을 제때 지급하지 않아 공립학교들의 운영관리 예산 부족이 계속 불어나는 가운데, 최근 주 정부가 배정한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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