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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국민 연립당, 지지층 결집 위한 ‘예산안’, 큰 효과 없어   지난 9일(화) 연방 예산안이 발표되면서 정계 일각에서는 집권당의 말콤 턴불(Malcolm Turnbull) 수상이 유권자 민심을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으나 그 효과는 그리 크지 않은 것으로

특수 직종 종사자 대상, 직장과 가까운 거리 거주 지원   NSW 주 정부가 경찰, 간호사, 교사 등 특수 서비스 직종 종사자를 위한 주택 정책을 마련할 방침이라고 금주 월요일(15일) ABC 방송이 보도했다. 주 정부 주택부 장관은 이들

인프라 부문, 가장 큰 수혜

경제성장 촉진에 주력, 기반시설 투자 대폭 늘려 대기업, 은행들 세금부담 가중

재무장관, “집권당의 선거 공약-이전 정책 ‘보수’ 개념” 은행 추가세금-다국적기업 탈세 단속 등으로 세수 확대 방침   새 회계연도(2017-18년) 연방 예산안은 세수 확대에 초점이 맞추어졌다. 금주 화요일(9일) 스콧 모리슨(Scott Morrison) 재무장관은 연방 예산안을 발표하면서 “메디케어(Medicare) 부담금, 주요

쇼튼 대표, “집권 여당이 놓친 정책들 지적한 것” 주장   노동당의 정책을 홍보하기 위해 제작된 방송광고가 당 대표(Bill SHorten) 승인을 위해 빌 쇼튼의 사무실로 전달된 가운데 퀸즐랜드(Queensland) 주에서 공중파 방송을 통해 방영돼 인종차별성 광고물이라는 비난이

호주 국적 샤로프 아들, 처형된 병사 시신 앞 사진 공개 이후   중동지역 IS 테러 조직에서 활동하면서 악명을 떨쳐온 호주 국적의 테러리스트 칼레드 샤로프(Khaled Sharrouf)가 또 다시 사형 당한 시리아 정부군 시신 앞에서 포즈를 취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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