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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존중받는 공정한 다문화 사회를 위해 노력할 것” 포부 밝혀 한인 밀집지역인 스트라스필드(Strathfield) 지역구의 조디 맥케이(Jodi McKay. 49세) 의원이 지난 주말 NSW 주 노동당의 신임 당대표로 선출됐다. 이로써 NSW 주 의회 역사상 최초로 여당과

One Nation 폴린 핸슨, 감면안 3단계 부분 “지지하지 않는다” 선언 원내이션(One Nation)당의 폴린 핸슨(Pauline Hanson) 대표가 오는 7월 연방의회 회기 때 연방정부가 예산에서 공개한 1580억 달러의 소득세 감면 법안 중 마지막 부분을 사실상 통과시키지

노동자 임금성장 정체 속 연방의원들 임금 상승은 물가상승률 넘어 연방총선에 이어 여야 모두 새 내각구성을 마무리 지은 가운데, 7월1일부터 시작되는 새 2019-2020년도 회계연도부터 전체 연방 상하원의 연봉이 2% 상승한다. 지난 토요일(8일) ABC 방송의 보도에 따르면

빌 쇼튼 전 대표, NDIS-정부 서비스부 담당

부총리-재무부-내무부는 유임, 일부 부서명칭 개편 및 장관 교체 5월 18일 연방선거 결과 자유-국민 연립당이 77개(30일 오후 2시) 의석수를 확보, 다수당을 구성하게 된 가운데, 스콧 모리슨(Scott Morrison) 연방총리가 새로 개편된 내각을 발표했다. 금주 일요일(26일) 연방정부가

“3년 후의 총선 승리를 위해선 노동당 더 크고 포용적이어야" 강조 5.18 호주총선에서 패배한 노동당의 빌쇼튼 대표가 총선패배의 책임을 지고 사퇴한데 이어 좌파 중진인사 앤소니 알바니스(Anthony Albanese)가 새 대표로 취임했다. 금주 월요일 아침 당의 새

솔로몬 제도 시작으로 영국-싱가포르에 이어 일본 G20까지 자유 국민 연립당의 스콧 모리슨(Scott Morrison) 연방총리가 총선 승리의 열기가 채 식기도 전에 해외 4개국을 순방하는 여행길에 오를 예정이다. 금주 호주 주요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모리슨 총리의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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