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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주 자유당 원로 의원들, “내년 주 선거 및 연방 총선도 위험” 경고 호주 자유당 내분-해상공원-레저용 낚시금지 구역 확대 등 주요 정책 탓   NSW 주 베레지클리안(Gladys Berejiklian) 정부의 위기가 시작된 것일까? NSW 자유당 원로

케빈 러드(노동당) 이후 모리슨(자유당)까지, 역대 평균 재임보다 짧아 리더십 불안은 현대 호주 정치에서 하나의 현상으로 나타나는 것일까? 지난 8월 말, 수면 위로 부상된 ‘자유당 내전’이 1, 2차 당권 투표 끝에 스콧 모리슨을 수장으로 선출하면서 막을

재무-조시 프라이덴, 내무-피터 더튼, 외교부에 파인 장관 임명 제30대 호주 총리로 집권하게 된 스콧 모리슨(Scott Morrison) 총리가 지난 일요일(26일) 새 내각을 발표했다. 집권 이틀 만에 나온 내각 구성은 최근 불거진 ‘자유당 내전’을 조속히 치유하기

경제 사안에서는 자유주의자, 사회 문제에는 지극히 보수적 평가 “스콧 모리슨(Scott Morrison)은 일반적으로 경제적 사안에서는 자유주의자이지만 사회 문제에서는 극히 보수적 경향을 보이는 인물이다.” 자유당 당권 표결에서 마지막으로 피터 더튼(Peter Dutton)을 제치고(45대40표) 제30대 호주 총리 자리에 오른

케빈 러드 전 총리, ‘자유당 내전’ 배후 핵심 인물로 두 보수인사 지목 집권 자유당의 내부 분열로 지난 8월24일(금) 말콤 턴불(Malcolm Turnbull) 총리가 사퇴하고, 스콧 모리슨(Scote Morrison) 재무장관이 집권 여당 대표로 새 총리 자리를 차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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