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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ion: Why are lawyers like nuclear weapons? 1972-1974 일본 다나카 총리와 그의 뒤를 이은 미키 총리를 가르켜 낚시왕과 조수라는 유치한 말장난이 유행했던 적이 있었다.  미끼는 무언가를 꾀어내는 물건으로 영어로는 Bait 라고 하며 천연미끼와 인조미끼로

겨울철 바이러스 전염 기간에 우여곡절 끝에 집을 두 번이나 나는 이사를 하였다. 이 동네에 30여년 넘게 오래 살아서 제2의 고향 같아서인지 다른 곳으로 떠나기는 싫어 같은 동네에 집을 구했다. 단독 주택에 뒤뜰이 좀

여러분의 부동산 컨시어지, 호주 부동산 전문가 오리온 스타 프로퍼티의 윤선희입니다. 요즘 상담을 오는 분들 중에서 대략 40퍼센트 정도는 독립할 자녀가 있는 중년 부부가 많이 옵니다. 3-40대가 많을 것 같지만 의외의 상담손님입니다. 사실 호주에서 부동산을 산다는게

안녕하세요 리체 컨설팅 김흥국 컨설턴트입니다. Covid-19 사태 이후 가장 두드러지게 바뀐 문화중에 하나가 소위 ‘언택트’ 비대면 필요에서 파생된 ‘재택근무'입니다. 이러한 재택근무는 Covid-19 사태를 진정시킬 수있는 백신이나 치료제가 개발된다 하더라도 지속 될것이라는 것이 중론입니다. 그래서

“저 정말 억울해요!” 호소하는 사람들이 종종있다.  그런 모든 이가 맞는것은 아니나 모두에게 그럴때가 있다.  그런데 COVID-19 기간중 유난히 억울하다는 문의가 잦았다. “무단해고를 당했어요.”  “직장에서 성희롱을 당했어요.”  “나더러 김치래요.”  언제부터 김치가 인종차별용 경멸적 호칭으로 전락했었나.

[caption id="attachment_18062" align="alignnone" width="2560"] 듬직한 친구들 나이봉/시드니한인작가회 회원[/caption]이민 올 때 내 짐 속에는 적잖은 세월을 나와 동고동락한 친구들이 함께 들어 있었다. 이 친구들을 보면 마음이 안정되고 듬직했다. 그들은 돌 절구통, 약탕기, 항아리 이다.

한국 말을 할뿐 한국법에 대해서 알지도 못하고 취급도 못해본 호주 한인변호사에게 상대편의 적반하장 민사 고소에 분기탱천하여 무고죄 맞고소를 사정하는 고객들이 종종있다.  구박사에 의하면 무고죄(誣告罪)는 한국의 형법상의 범죄를 말하며 대한민국 형법 제 156 조(무고) 이며

나는 사십여 년을 한국돈을 쓰고 살았고 사 년을 싱가폴달러 그후 호주달러를 쓰며 산지도 삼십 년이 넘어 가고 있다. 돈 쓰러 다니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돈을 싫어할 리는 천부당만부당이다. 그런데도 늘 모자라 아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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