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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ion id="attachment_18062" align="alignnone" width="2560"] 듬직한 친구들 나이봉/시드니한인작가회 회원[/caption]이민 올 때 내 짐 속에는 적잖은 세월을 나와 동고동락한 친구들이 함께 들어 있었다. 이 친구들을 보면 마음이 안정되고 듬직했다. 그들은 돌 절구통, 약탕기, 항아리 이다.

한국 말을 할뿐 한국법에 대해서 알지도 못하고 취급도 못해본 호주 한인변호사에게 상대편의 적반하장 민사 고소에 분기탱천하여 무고죄 맞고소를 사정하는 고객들이 종종있다.  구박사에 의하면 무고죄(誣告罪)는 한국의 형법상의 범죄를 말하며 대한민국 형법 제 156 조(무고) 이며

나는 사십여 년을 한국돈을 쓰고 살았고 사 년을 싱가폴달러 그후 호주달러를 쓰며 산지도 삼십 년이 넘어 가고 있다. 돈 쓰러 다니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돈을 싫어할 리는 천부당만부당이다. 그런데도 늘 모자라 아쉽지

안녕하세요 리체컨설팅 입니다.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도 “도대체 언제부터 부동산 가격이 반등할까”에 대한 광범위한 survey의 결과물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지난주에도 언급 드렸던 대로, 이 Survey는 Investorist라는 회사에서 진행하였습니다. 호주 각주의 capital city에 소재하고 있는 80개의 개발자와

이메일 마지막을 항상 “김 회장” 으로 장식하던 김씨 성 남자가 있었다.  2주간 3번 대면이 전부였으나 애매모호한 부(富)를 과시했던 자칭 ‘통 큰 비지니스맨’ 그의 점잖은 말투와 행동과는 달리 입에서 쏟아내는 말들은 기상천외하여 7080 홍콩발

안녕하세요 리체컨설팅 입니다.여전히 매일매일 들려오는 각주의 코비드 재확산으로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여전히 멜번은 확산세가 그나마 줄어들었다고 하지만, 여전히 세 자리수이고, 시드니도 어제 북서쪽의 학교에서 다시 20명 이상의 새로운 확진자가 발생하여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하여 많은 시간을 집에서 보내며 산더미처럼 쌓인 사진과 비디오를 정리하던 중에 조카의 결혼식 비디오를 다시 보게 되었다. 우아하고 세련된 흰 웨딩드레스의 신부는 입장하며 연신 미소를 머금고 여유 있게 하객들과 눈 인사까지 한다.

“Necessity is the mother of invention.” 라는 말이있다.  어떤것에 대한 필요가 필수적이 되면 해결책을 찾거나 발명해야 한다는 의미다.  한국에서 착실하게 학창시절을 보냈던 사람에겐 낮설지 않을 영어속담이다.  고등학교 영어 수업이나 학원에서 배웟을 법한 이 문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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