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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인’으로서의 자부심-국가이념 공유 취지의 다양한 이벤트로 결속 다져   ‘Australia Day’(1월26일)는 호주의 국가 시작을 기념하는 최대 국경일이다. 역사적으로 이날은 1788년 아서 필립(Arther Phillip) 선장이 11척의 죄수선을 이끌고 시드니 코브(Sydney Cove)에 도착한 날이다. 앞서 1770년 영국

NSW South Coast 지역, 하얀 모래의 한적한 해변들로 유명 퀸즐랜드 Whitehaven Beach, 전 세계인이 뽑은 최고 해변 중 하나   호주의 해안선은 무려 2만5,760킬로미터에 달한다. 그 긴 해안선을 따라가다 보면 무수히 많은 비치를 만날 수 있다.

최악 교통상황은 시드니, 녹색공간은 캔버라

공간 환경디자인-커뮤니티 서비스로 효율적 도시 공간 활용   서울, 런던, 싱가포르는 모두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마트 도시이다. 이 도시들에서는 모두 스마트카드(교통카드), 공유 자전거, 태양열 압축 쓰레기통 등 첨단기술을 이용한 서비스가 일반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호주도 조만간 이 글로벌

호주 소설가 겸 정치 평론가, 론리 플래닛의 2018년 캔버라 방문 이유 반박 세계적인 여행 매거진 ‘론리 플래닛’(Lonely Planet)이 호주 연방 수도인 캔버라(Canberra)를 2018년에 전 세계에서 여행할 만한 10대 도시 중 3위로 선정하자(11월3일 발간

오페라하우스 보수작업으로 2020년까지 사무실-연습실 찾아 떠돌이 신세   시드니 문화예술 건물들에 대한 대대적인 보수공사로 대부분의 예술 기관들이 당분간 떠돌이 신세가 됐다. 이번 보수공사 프로젝트에 포함된 시드니 오페라하우스(Sydney Opera House)의 인테리어 업그레이드 작업 및 월시베이(Walsh Bay) 예술구역

멜번(10위)-시드니(12위)-퍼스(41위)-애들레이드(61위)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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