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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tralian towns made famous by their roles in films and TV drama NSW 서부 내륙 브로큰 힐-실버턴, 호주 영화의 지울 수 없는 지역 영화나 TV 드라마로 배우들만 주목받는 게 아니다. 올 2월 한국에서 개봉된

남부 호주(SA) 아들레이드에서 퀸즐랜드 브리즈번을 잇는 장거리 기차   호주에는 거대한 대륙을 동서와 남북으로 잇는 두 개의 기차가 있다. 남부 호주(SA) 애들레이드(Adelaide)에서 북부 호주(Northern Territory) 다윈(Darwin) 사이의 2,979킬로미터 거리를 54시간에 걸쳐 운행하는 남북 종단기차 ‘The

현대자동차, Best Small Car-Best Concept Car 등 4개 부문 ‘최고의 차’에   토요타자동차의 ‘캠리’(Camry) 시리즈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로 알려져 있다. 호주에서도 쉽게 만날 수 있는 캠리는 종종 ‘whitegoods on wheels’로 표현되곤 한다.

시드니 도심-이너 시티 지역서 다양한 프로그램 펼쳐져

현대 ‘제네시스 에센시아’, “놀라운 스포츠형 전기차” 평가   컨셉트 카(concept car)는 새로운 스타일, 신기술을 보여주기 위한 자동차 프로토타입이다. 각 자동차 회사는 미래 선보일 컨셉트 카를 자동차 전시회에 내놓고 소비자 반응을 파악, 생산 가능성이 있는지 여부를

‘갈리폴리의 비극’ 겪은 호주, 전후 모든 것이 바뀌었다   약 4년4개월에 걸쳐 이어진 제1차 세계대전(1914년 7월24일 발발-1918년 11월11일 정전 협정)은 오늘날까지 인류가 치른 가장 큰 전쟁이자 참극 중 하나로 기록된다. 전사자는 군인만 970만 명(질병과 사고

지난해 14개 부문 ‘Best Car’에 신기술 장착한 새 세대 차량들 대거 도전   자동차 전문 미디어 ‘Drive’가 런던 기반의 다국적 오일-가스 회사인 BP 호주 법인 후원으로 매년 선정하는 ‘Drive Car of the Year’는 그 깊이와

라벤더 베이-키리빌리-왕립 식물원-글리브-울위치 등 보라색 꽃무더기 ‘장관’   호주의 봄은 라벤더(lavender) 빛깔로 무르익는다. 가로수 또는 정원수로 사랑 받는 자카란다(Jacarande)가 일제로 짙은 보락색의 꽃잎을 터뜨리는 것이다. 가장 화려한 봄꽃의 하나로 꼽히는 자카란다는 한국의 개나리처럼 잎이 나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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