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ather:
19 C
clear sky
Sydney
humidity: 77%
wind: 3 m/s NNW
H21 • L18
Thu
23 C
Fri
18 C
Sat
18 C
Sun
17 C
Mon
18 C
Home매거진
Archive

라벤더 베이-키리빌리-왕립 식물원-글리브-울위치 등 보라색 꽃무더기 ‘장관’   호주의 봄은 라벤더(lavender) 빛깔로 무르익는다. 가로수 또는 정원수로 사랑 받는 자카란다(Jacarande)가 일제로 짙은 보락색의 꽃잎을 터뜨리는 것이다. 가장 화려한 봄꽃의 하나로 꼽히는 자카란다는 한국의 개나리처럼 잎이 나기 전

호주화로 미국($299billion)-스페인($96 billion)-프랑스($86 billion) 순 호주, 590억 달러

시드니와 가까운 주말 여행지

백인 정착 초기의 흔적들 풍성

현지 농장의 홈메이드 먹거리, 지역 예술가 공예품 등 다양   시드니 서쪽 약 50킬로미터 거리의 블루마운틴(Blue Mountains)은 연중 페스티벌과 이벤트가 끊이지 않는 곳이다.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자연유산이자 호주의 대표적 국립공원으로, 호주의 특정 여행지 가운데 매년

독일 뮌헨의 세계 최대 민속-맥주 축제, 시드니서도 즐긴다 Munich Brauhaus, Bavarian Bier Cafe 등서 한 달간 이어져   매년 9월 열리는 전 세계 축제 가운데 가장 유명한 이벤트를 꼽는다면 독일에서 열리는 옥토버페스트(Oktoberfest)일 것이다. 독일 남부 바이에른(Bayer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