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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뉴스

졸업 4개월 후 정규직 취업률 71.8%, 글로벌 금융 위기 당시보다 ‘악화’   최근 호주 경기 회복세와 함께 각 부문에서의 고용지표가 상승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규직 취업난은 여전한 것으로

‘호주인’으로서의 자부심-국가이념 공유 취지의 다양한 이벤트로 결속 다져   ‘Australia Day’(1월26일)는 호주의 국가 시작을 기념하는 최대 국경일이다. 역사적으로 이날은 1788년 아서 필립(Arther Phillip) 선장이 11척의 죄수선을 이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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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인’으로서의 자부심-국가이념 공유 취지의 다양한 이벤트로 결속 다져   ‘Australia

NSW South Coast 지역, 하얀 모래의 한적한 해변들로

최악 교통상황은 시드니, 녹색공간은 캔버라

부동산/경제

모스만-헌터스힐-스트라스필드-울라라 카운슬 ‘거부’ 비율 높아 ‘카운슬러 관련’ 개발 신청 건수는 보타니 베이-허스트빌 ‘최다’   광역시드니 각 카운슬 구역별로 개발 신청(DA)을 쉽게 승인하거나 까다롭게

시드니 제2공항 뱃저리스 크릭 및 인근, 이미 주택 가격 크게 올라 에드먼슨 파크, 새 철도라인과 함께 부지매매 및 주거지 개발 ‘한창’   지난

도시 지역민들의 이주-홀리데이 하우스 투자로 가격 상승 빨라   지난 5년 사이, 시드니의 급격한 주택 가격 상승폭은 호주사회의 핵심 이슈 중 하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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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뉴스

재외 한인사회 대상 신년사에서, 모든 이들의 건강과 행복 기원   문재인 대통령이 2018년을 시작하면서 전 세계 한인 동포사회에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문 대통령은 세계한인언론인협회를 통해 내놓은 신년사를 통해

민주평통 호주협의회, 시드니 이어 WA-VIC-QLD 주 출범식 시드니에서 시작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호주협의회의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 버스 투어가 퀸즐랜드 주, 빅토리아 주, 서부 호주 주로 확대됐다. 아울러 아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