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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뉴스

30년 사이 보건-교육 부문 크게 늘어

최고 인구밀도 지역인 포츠포인트, 주 평균 42시간 노동 시드니 동부-북부 등 부유층 지역 거주민, 노동시간도 길어 광역시드니 각 지역(suburb) 거주민들의 평균 노동시간을 어느 정도이며 가장 많이

새 형태의 ‘독립기술이민 비자’ 1만 개, 뉴질랜드 시민권자에 배당   호주 이민의 문이 갈수록 좁아지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아시아인 이민자들의 수가 줄어드는 대신 뉴질랜드 인이 증가할

magazine

[caption id="attachment_8879" align="alignnone" width="500"] 리치필드 국립공원의 트랙 곳곳에는

‘에어즈록’으로 불리기도 하지만, ‘울룰루’ 명칭 권고된다   호주 원주민들에게 있어

황량한 황토 벌판에 거대한 크기의 바위만 있는 게

부동산/경제

5월 예산안 발표 전까지 ‘주택구입 능력 상승 위한 제도 마련’ 촉구   5월 예산안을 둘러싼 문제가 소득세 삭감과 인프라 관련 지출에 집중될

주택시장 둔화 속, 이너시티-북부 해안 등 높은 낙찰가 기록   주말 경매 시장이 다소 둔화 양상을 보이는 가을 시즌이지만 지난 주(14일) 이너웨스트(inner

시드니 남부의 웨더보드 주택, 예상 외 높은 관심 부활절 연휴 이후 첫 주말 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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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뉴스

호한문화예술재단-한국문화원 주최, ‘2018 시드니한민족축제’ ‘이유 프로덕션’ 진행, 5월 5-6일 양일간 달링하버 텀발롱 파크서   호한문화예술재단(회장 고동식)과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박소정, 이하 한국문화원)이 주최하고 이유 프로덕션(대표 강해연)이 주관하는 ‘2018 시드니한민족축제’가

총영사관, 한국전 정전 65주년 기념 ‘평화음악회’ 개최 참전용사 및 가족, 정부-한인동포 인사 1천여 명 ‘성황’   한국전 정전 65주년과 호주 ANZAC 100주년 기념기간(2014-2018) 마지막 해를 기해 한국전 참전용사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