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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뉴스

규제 어길 시, 1만 1000달러 이하 벌금, 6개월 이하 징역   멜번 코로나19 위험지역 주민은 NSW주 방문이 금지되며 이를 어길 경우 1만 1000달러 이하 벌금과 6개월 이하

주정부, 구체적인 위반 내용 밝히지 않아…   대니얼 앤드류스 빅토리아주총리는 10개 우편번호 지역에 대한 외출 규제를 발표하면서 해외 귀국자가 격리된 호텔 방역 위반을 이유로 꼽았다. 유전자 검사 따라가니

NSW 주정부 의뢰 연방 재정관계 보고서 초안 발표   NSW주 재무장관이 연방재정관계를 검토하도록 의뢰한 전문가 검토 패널 보고서 초안에서 인지세를 철폐하고 대신 GST 요율을 인상하거나 GST 적용

빅토리아주 총리 "빅토리아, 상당한 COVID-19 지역사회 전파 겪고 있어"   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가 급증한 지역에는 보건당국에서 집집마다 방문해 검사를 안내하고 있다. 멜번 광역지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급증으로 멜번

연방정부 대학 학비 지원 전면개편   대학에서 교육학과 간호학, 영문학을 전공하는 학생 부담 학비는 약 반으로 줄지만 인문대는 두 배 이상 껑충 뛴다. 댄 티헌 연방 교육부 장관은

magazine

전문가-지원기구 관계자들 ‘우려’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차단 위한 각 주(State) 정부의

호주 연구진들, ‘질병예측 모델’ 작업 중

부동산/경제

호주 전역에 거주하는 유학생 60만명이 호주 도시의 경제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기 때문에 호주 대학부문 유학생 숫자가 빠르게 반등할 수 있도록

월스트리트 기술주 중심 나스닥 지수가 최고기록을 경신하는 가운데 호주 증시도 급등했다. 뉴욕증시 나스닥 지수는 신속한 세계 경제 회복 기대감 속에

연방정부가 홈빌더(HomeBuilder) 지원사업을 통해 자가점유자의 주택건설나 개보수 공사에 2만 5000달러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스콧 모리슨 총리와 조시 프라이든버그 장관은 4일부터 12월 31일까지

3월 분기 경제 -0.3% 후퇴 전년대비 1.4% 성장 – 세계금융위기 이후 최저 3월 분기 호주 경제가 0.3% 후진하면서 29년만에 첫 침체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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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뉴스

장소: 2 Murray st Sydney 호주 국립해양 박물관 시간: 내일 화요일(19일 )부터 목요일 (21일) 까지 3일만 오전 9시에서 오후 4시 드라이브 스루 또는 선별진료소 검사 실시

강정식 다자외교조정관이 신임 주호주 대사로 임명됐다. 7일 고국 외교부는 신임 주호주대사와 뉴질랜드 대사를 포함 대사 9명과 LA 총영사 1명 등 재외공관장 총 10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했다. 강정식

코로나19 위기로 5월 5일까지 호주에서 출국한 한인 동포가 7500여명에 달하며 4월과 5월 두 달동안 귀국한인은 9000여명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된다. 6월에도 2주에 한 편 정도 지속적으로